|
|
레스토랑
미슐랭 2스타를 자랑하는 르 마누아 오 콰트 세종의 모던한 프랑스식 메뉴는, “천재적인 상상력의 결합”이라고 형용되어 모든 고객의 관심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. 블랑의 제자이자 역시 미슐랭의 스타를 획득한 유명 주방장 게리 존스는, 레이몬드를 도와 1999년 8월에 총 요리장으로서 호텔로 돌아와 가족이 되었습니다.
호텔의 부지 내에 있는 2,400평에 달하는 키친 가든에서는 90종의 야채와 70종 이상의 허브를 키우고 있으며 이 싱싱한 채소들이 요리에 사용되고 있습니다. 블랑은 지난 20여년 간 유기농 운동의 선구자 역할을 해오고 있습니다.
와인 셀러
르 마누아는 훌륭한 와인 셀러를 소유하고 있습니다. 진정한 미식가들은 요리에 맞는 와인 선택에 신중을 기하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. 르 마누아의 와인 셀러는 세계 각지에서 들여온 1,000여 가지 종류의 와인을 잘 보존하고 있으며 그 중 60%를 차지하는 프랑스산 와인과 최근 새로이 주목 받고 있는 와인들까지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.
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