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르 마누아 오 콰트 세종

르 마누아 오 콰트 세종

"좋은 것은 더 이상 흥미롭지 않다, 숭고한 것만이 흥미로울 뿐이다." - 레이몬드 블랑


1949년, 프랑스의 브장손(Besançon)에서 태어난 레이몬드 블랑은 세계에서 가장 실력 있는 요리사 중 한 명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. 그의 절묘한 요리는 국내 및 국제적인 미식 가이드로 부터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. 1972년, 레이몬드는 영국으로 건너와 위트니 인근의 Rose Revived Restaurant에서 웨이터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. 그 후 그 곳의 요리사가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을 계기로 레이몬드가 주방장이 되었으며 그 후 2년만에 이 레스토랑은 미슐랭 가이드에 게재되게 되었습니다.

1984년 레이몬드는 자신이 꿈꾸던 대로 옥스포드의 그레이트 밀턴에 호텔과 레스토랑을 결합한 르 마누아 오 콰트 세종(Le Manoir aux Quat'Saisons)을 오픈 하였습니다. 르 마누아는 영국에서 유일하게 미슐랭 2스타와 를레 샤또 퍼플 쉴드를 획득한 컨트리 하우스 호텔입니다.

르 마누아 오 콰트 세종은 요리, 쾌적함, 서비스에 있어 고객이 모든 면에서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다는 단 하나의 꿈을 실현한 것입니다.

 


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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